남편의 엄마 호칭
부를 때
어머님
남편의 엄마는 ‘어머님’이라고 불러요. 남에게 말할 때는 ‘시어머니’라고 해요.
- 부를 때
- 어머님
- 남에게 말할 때
- 시어머니
- 상대는 나를
- 아가 · 새아가
- 촌수
- 인척 1촌
- 법적 친족
- 법적 친족 · 4촌 이내 인척
- 부고 표현
- 시모상 (媤母喪)
혼인(이중선)은 세지 않고, 혈족 구간의 계단 1칸이 인척 촌수예요.
자주 묻는 질문
남편의 엄마는 뭐라고 불러요?
남편의 엄마는 ‘어머님’이라고 불러요. 남에게 말할 때는 ‘시어머니’라고 해요.
남편의 엄마는 몇 촌인가요?
혼인으로 맺어진 인척 1촌이에요. 민법상 친족(4촌 이내 인척)에 해당해요.
남편의 엄마는 나를 뭐라고 부르나요?
남편의 엄마는 나를 ‘아가’ 또는 ‘새아가’라고 불러요.
이어지는 관계
근거
최종 수정일 2026-10-21